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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일 변환·계산·문서 도구를 어떤 상황에서, 누가 쓰면 좋은지 실무 관점에서 풀어 드립니다.

아이폰 사진이 PC에서 안 열려요? — HEIC를 JPG로 바꾸는 가장 쉬운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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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폰 사진이 PC에서 안 열려요? — HEIC를 JPG로 바꾸는 가장 쉬운 법

서류에 붙일 사진, 홈페이지에 올릴 이미지, 프린트할 가족 사진 — 아이폰으로 찍어 PC로 옮겼는데 덜컥 안 열립니다. 확장자를 보니 익숙한 .jpg가 아니라 .HEIC . 윈도우 기본 뷰어에서도, 올리려던 웹사이트에서도 "지원하지 않는 형식"이라며 거부당하죠. 분명 아이폰에서는 잘 보였는데 말이에요. 결론부터 말할게요. HEIC는 아이폰이 쓰는

84㎡가 왜 34평이자 25평일까? — 전용·공급면적과 평↔㎡ 한 번에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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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㎡가 왜 34평이자 25평일까? — 전용·공급면적과 평↔㎡ 한 번에 정리

부동산 앱을 보다 보면 이런 순간이 오죠. 매물엔 "전용 84㎡, 34평형" 이라고 적혀 있는데, 막상 84를 계산기로 평 환산해 보면 25평 이 나와요. "34평이라며? 왜 25평이지?" 하고 갸웃하게 됩니다. 이사 갈 집 가구가 들어갈지, 사무실이 실제로 얼마나 넓은지 가늠할 때도 이 숫자가 헷갈려서 애를 먹죠. 결론부터 말할게요. 같은 84㎡

주휴수당, 왜 안 나왔을까? — 15시간·개근·계속근로 3요건과 직장인 퇴직 정산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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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휴수당, 왜 안 나왔을까? — 15시간·개근·계속근로 3요건과 직장인 퇴직 정산까지

월급이나 알바비를 받고 명세서를 봤을 때, 이런 의문 한 번쯤 드시죠. "분명 주휴수당이 있다던데, 내 건 왜 안 보이지? " 시급으로 일하는 알바생은 아예 항목이 없어서 당황하고, 월급 받는 직장인은 "내 월급에 이게 포함된 건가?" 헷갈립니다. 특히 퇴사를 앞두고 퇴직금을 따져 볼 때 , 주휴수당이 내 임금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갑자기 궁금해지죠.

도장·서명이 지금 당장 필요한데 없다면? — 1분 만에 만들어 쓰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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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장·서명이 지금 당장 필요한데 없다면? — 1분 만에 만들어 쓰는 법

일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꼭 옵니다. 거래처가 메일로 계약서 PDF 를 보내며 "여기 날인해서 오늘 중으로 회신 부탁드려요"라고 하는데 — 어라, 내 도장이 지금 손에 없거나 , 스캔해 둔 서명 이미지도 없는 거죠. 프린터로 뽑아서 도장 찍고 다시 스캔하자니 사무실도 아니고, 문구점에서 막도장을 파자니 시간이 없고요. 이럴 때 대부분 "일단 나중에요…"

반도체 성과급 6억, 통장엔 얼마 찍힐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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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도체 성과급 6억, 통장엔 얼마 찍힐까

2026년 상반기, 반도체 업계 성과급 기사가 포털을 뒤덮었습니다. "삼성 메모리 6억, SK하이닉스 7억", "평균 연봉이 10억"이라는 제목이 실검을 채웠고, 채용 시장에서는 "둘 다 붙으면 하이닉스"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. 그런데 여기서 대부분이 놓치는 지점이 하나 있습니다. 기사에 적힌 성과급 6억원은 '세전' 숫자 라는 겁니다. 실제로 통장에

여름방학 알바, 한 달에 얼마나 벌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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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방학 알바, 한 달에 얼마나 벌 수 있을까?

곧 여름방학이죠. 알바 공고를 넘기다 보면 이런 생각,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. "시급 10,320원이면… 그래서 한 달에 얼마야?" 어떤 공고는 시급으로, 어떤 곳은 월급으로, 단기 공고는 일급으로 적혀 있어서 막상 내 시간표에 맞춰 계산하려면 머리가 복잡해집니다. 알바 시장은 지금이 성수기입니다. 알바천국 조사에 따르면 올해 대학생 78.8%

이력서 사진이 업로드 안 될 때 — 규격·용량 3분 해결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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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력서 사진이 업로드 안 될 때 — 규격·용량 3분 해결법

이런 장면, 상상만 해도 아찔하죠. 서류 마감 30분 전, 자기소개서까지 다 붙여 넣고 마지막으로 사진만 올리면 되는데 — "파일 용량이 초과되었습니다." 사진관에서 받은 원본 파일은 몇 MB짜리 고해상도라 거부되고, 급한 마음에 카톡으로 보내 다시 저장했더니 이번엔 얼굴이 흐릿하게 뭉개져 있고요. 하반기 공채가 몰리는 시즌마다 취업 커뮤니티에 반복해서

QR코드 인쇄하면 스캔이 안 돼요 — 최소 크기 2cm·300dpi·여백 규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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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R코드 인쇄하면 스캔이 안 돼요 — 최소 크기 2cm·300dpi·여백 규칙

이런 경험 있으시죠? 명함을 새로 뽑았는데, 뒷면에 넣은 QR코드를 아무리 카메라로 비춰도 반응이 없어요. 모니터에서 테스트할 땐 분명 잘 찍혔는데 말이죠. 매장에 붙인 이벤트 포스터, 테이블 위 리뷰 요청 스티커, 행사장 현수막 — 인쇄물에 들어간 QR이 안 읽히는 순간, 그 인쇄물의 목적은 통째로 사라집니다 . 다시 뽑으려면 인쇄비도 이중으로 들고요.

계약서 PDF에 도장 날인, 프린터 없이 끝내는 법 — 간인·계인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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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약서 PDF에 도장 날인, 프린터 없이 끝내는 법 — 간인·계인까지

계약서에 도장 하나 찍자고 이런 하루를 보낸 적, 있으시죠? 메일로 받은 계약서 PDF를 인쇄 하고, 페이지마다 도장 을 찍고, 다시 스캔 해서, 낱장 스캔본을 PDF 한 파일로 합쳐 회신하는 네 단계 왕복. 작은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용역 계약서, 정부지원사업 신청 서류, 참여 확인서까지 — 날인할 서류는 끝이 없는데, 하필 사무실에 프린터가 없

100MB CSV가 엑셀에서 안 열릴 때 — 열지 말고 뽑아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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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MB CSV가 엑셀에서 안 열릴 때 — 열지 말고 뽑아내세요

정산 시스템에서 내려받은 CSV를 더블클릭했는데, 엑셀이 마우스 모래시계만 돌리며 "응답 없음" 에 빠진 적 있으시죠? 파일 하나가 100MB를 넘어가면 흔한 일입니다. 몇 분을 기다려 겨우 열어도 고생은 이어져요. Ctrl+F 한 번에 또 한참을 멈추고, 열이 수십 개라 원하는 열을 찾으려면 모니터를 옆으로 한없이 스크롤해야 하고, 정작 필요한 건 그중

정부지원사업, 어디서 찾고 서류는 어떻게? — K-Startup·기업마당·나라장터 한눈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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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지원사업, 어디서 찾고 서류는 어떻게? — K-Startup·기업마당·나라장터 한눈에

사업을 하다 보면 "정부지원사업 받으면 도움 된다"는 말은 수십 번 듣는데, 막상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부터 막힙니다. 포털 검색창에 '창업 지원금'이라고 쳐 보면 블로그 광고와 대행 업체 페이지만 잔뜩 나오고, 정작 공식 공고는 어디 있는지 모르겠죠. 어렵게 공고를 찾아도 이번엔 제출 서류 가 벽입니다. "사업자등록증 사본, 통장 사본을 PDF 한 파

한글 주소를 영문으로, 언제 필요하고 어떻게 만들까? — 해외직구·서류 실전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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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 주소를 영문으로, 언제 필요하고 어떻게 만들까? — 해외직구·서류 실전 가이드

해외 사이트에서 뭔가를 사거나 신청할 때, 이름·카드번호는 술술 넣다가 주소 칸 에서 딱 멈춘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? "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, 105동 1201호"를 영어로 어떻게 옮겨야 하는지, 구는 어디에 쓰고 우편번호는 어디에 넣는지 막막합니다. 대충 넣었다가 소포가 안 오면 어쩌나 싶어 더 조심스럽고요. 결론부터 말할게요. 영문